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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및 투자 논리/부동산

캐나다 부동산관련 세금(2009년 12월31일 현재)

1.GST(GOODS SERVICE TAX) 을 매입하는 경우 부담 하는 세금, 구옥에는 없는 세금. 1) 세율: 구입가격의 5% 2) 리베이트: 45만불 이하인 경우 정부에서 세금을 돌려 주는 제도. 35만불 이하 : GST금액의 36%나 8,750불중. 적은 금액을 환급 받는다. 35만불-45 만불: 환급금액이 차츰 줄어 들어 45만불이 되면 5%전액을 낸다. 단, 신청시 명시 해야하는 입주용, 임대용 모두 면제을 받을 수 있으나, 임대용인 경우 1년이내에 팔 경우 환급금을 반환해야 한다.(입주를 해서 팔면 문제없음,투기 방지 목적) 수혜자: 제한 없음(영주권자, 시민권자, 취업비자, 유학생/비거주자 모두 가능) *미등기 전매시: 분양원가에 해당하는 GST는 BUYER가 부담하며 차액에 대한 GST는..

2014.07.18 게시됨

캐나다 라이프

[세금이야기] 출국세(Departure tax) 제도 1

질문 U씨는 몇 년 전에 캐나다에 도착했는데 가족을 캐나다에 두고 조만간 캐나다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가족은 캐나다에 남고 U씨가 한국에서 경제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U씨는 그동안 매년 한국에 있는 자산을 해외자산 신고를 통해 캐나다에 신고해 왔습니다. U씨의 한국 내 자산은 전세를 주고 있는 부동산, 은행 예금, 주식이며 캐나다에는 배우자와 공동으로 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를 떠날 계획을 회계사에게 얘기하는 도중에 U씨는 캐나다를 떠날 때 전 세계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시장가격에 매각한 것으로 간주해서 양도소득 발생시 세금을 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U씨는 자산을 팔지 ..

2014.07.18 게시됨

캐나다 라이프/캐나다 부동산

캐나다에서 세금 환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8가지 유용한 팁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국민 일인당 연간 세금 환급액은 평균 1천 660 달러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즉 많은 국민들이 세금을 초과 납부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세금 환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세금 환급을 증대시킬 수 있는 여덟가지 유용한 방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가족단위로 신고하라: 배우자와 함께 세금을 신고할 경우, 의료비용이나 기부금 등의 세금공제를 서로 나누어 신청할 수 있으며 연금소득액, 교육비, 데이케어 비용 등에 대한 세금공제를 서로 상대방에게 전환시켜 신청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배우자와 같이 세후 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것이 차환 가능한 세금 공제액을 최대화 할 수 있다. 2. 자녀 양육 공제금를 적극 활용하라: 소득신고 해..

2014.07.18 게시됨

경제 및 투자 논리/부동산

[부동산]세금 신고 시 공제 가능한 이사 비용

이사를 하였을 경우 이사에 사용된 비용 중에서 세금 신고 시 공제가 가능한 비용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사를 하였을 경우 이사 비용 중에서 공제가 가능한 항목이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 많은 일을 스스로 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집을 팔고 이사하는 경우에는 우선 주택 매매에 따른 리얼터 수수료, 변호사비, 새집을 사는데 소요되는 제반 경비 및 이삿짐센터에 지불하는 비용, 거주하던 집의 전기, 가스 및 전화 등을 취소하고 새집에서 다시 연결하는데 필요한 경비 등 그리고 혹시 먼 곳으로 이주할 경우 지불하게 되는 호텔 및 교통비 등 많은 지출을 감수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사 경비에 대해서 세금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우선 다음과 같은 조건에 부합하여야 합니..

2014.07.18 게시됨

경제 및 투자 논리/부동산

[해외자산신고 1] 해외 소득 신고 요령

2014년에 한, 캐나다간 조세협정으로 해외자산 신고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글의 펌글입니다. 참고 하세요.기본 개념을 잘 정리하신 글입니다. 신고는 T1135 양식에 기록하게 돼 있다고 합니다. KB은행 시세조회 : http://nland.kbstar.com/ ==============================================원글 : http://www.saveincometax.com/news_view.php?bbsqno=18 해외자산을 신고 할 때 해당 자산과 관련해 발생되는 소득신고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한국과 캐나다 사이의 세법이나 언어, 생활양식등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해외소득신고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정확하게 다루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

2014.07.18 게시됨

캐나다 라이프

온타리오 주법 및 휴가 권리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캐나다인들은 회사의 휴가 정책을 자신의 총 보상 패키지 중 제일 중요시 여긴다. 뿐만 아니라 머서(Mercer) 컨설팅의 글로벌 설문 조사에 의하면 이 나라의 직원들은 유일하게 자신이 선호하는 혜택으로 추가 유급 휴가를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스캐치완 주를 제외한 모든 캐나다 주의 의무적 휴가 기간은 매년 2주 뿐이다. 사스캐치완 주만이 유일이 매년 3주의 최소 휴가 기간이 주어진다. 작년의 머서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는 제 62 개국 중 마지막에서 두번째 자리를 차지한다. 참고로 꼴찌는 필수적 휴가 기간이 아예 없는 미국이다. 다음은 온타리오 주에 있는 유급 휴가를 위한 법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10가지 일반적인 오해들이다: 모두가 같은 최소한의 휴가를 얻을 수 있다: 아..

2014.07.10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