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건강정보'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
[도서평] 남자의 밥상 - 2부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건강/건강정보

[도서평] 남자의 밥상 - 2부

남자의 밥상을 두번째 읽으며, 주요 건강 상식을 정리합니다. - What I eat what I am! (히포크라테스) [반드시 먹어야할 음식] 현미, 과일, 채소 + 아마씨(Flas Seed = 오메가3), 견과류 + 인터벌 운동 주3회 우엉, 연근, 양파, 마늘 개봉한 올리브유는 한달 이내에 먹지 않으면 산화함 올리브 유 보다, 유채씨로 만든 카놀라유나 아마씨유가 좋다 비만 스위치를 끄는 프로바이오틱스 연어는 알라스카 자연한 연어로 / 오메가 3캡슐은 자연 추출된 것으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마가린, 쇼트닝, 등푸른 생선(중금속), 고기, 계란, 우유 [의학상식] - 콜레스테롤약과 꼭 같이 먹어야할 것 콜레스테롤 약 (강하제)는 꼭 CoQ10과 같이 먹어야 한다. => 이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

2017.11.14 게시됨

[도서평] 남자의 밥상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건강/건강정보

[도서평] 남자의 밥상

현재 탈모치료 전문 방의원 원장이신 방기호 저자의 책입니다. 부제로 40대, 30대로 보일 것인가, 50대로 보일 것인가? 라는 것처럼 약간 피부 관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좀 늦었지만 작년부터 건강에 관한 책을 읽고, 운동하면서 많이 건강에 대한 상식도 나름 늘었습니다. 3대 백색의 공포 3대 백색의 공포라는 설탕, 소금, 밀가루를 저자도 강조했으며, 특히 우유의 안좋은점을 적나라 하게 표현했습니다. 그중 우유를 짜는 과정에서 소의 고름도 짜지지만, 살균한다는 의미는 그 고름의 세균을 죽일뿐이지, 세균이 죽은 고름은 그냥 우유에 남아있다는 말이 귀에 쟁쟁합니다. 그동안 건강생각해서 먹던 0%~1% 지방의 우유를 그나마도 안먹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렸다. (한국의 일반 원유가..

2017.11.01 게시됨

캐나다에서 음식관리와 건강관리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건강/건강정보

캐나다에서 음식관리와 건강관리

캐나다에 오게되면,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과 새로운 음식을 먹게된다. 하지만 곧 한국음식을 그리워하게 되고 한국음식을 찾지만, 한국에서 처럼 가려먹기가 어렵다. 한국마트로 갤러리아와 Hmart가 있지만, 음식을 매번 해먹기 귀찮다보니 라면을 더 먹게되고 이로 인한 영양부족으로 건강이 안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가까운 캐나다 마트인 '', '푸드베이직', '노프릴'이나 또는 자동차를 이용해 코스트코에 갈 수 있다면, 한국에서 또는 한국마트에서 즐기기 어려운 캐나다 음식재료를 적정한 가격에 마음껏 누릴수 있다. 대표적으로 겨울이 긴 캐나다에서 많은 샐러드를 먹을 필요가 있다. 당근, 양파, 감자 등은 항상 저렴한 가격에 팔고, 샐러리나 브로콜리, 캘리플라워, 양상추, 로메인(Romaine lettuc..

2016.09.28 게시됨